
JTBC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과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어린시절 김태희 닮은 외모에 모태미녀임을 자랑했다. 과거 사진 속 조수애는 어린 시절부터 큰 눈망울과 높은 콧대를 갖고 있다.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결점없는 민낯을 자랑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내달 8일 조수애 아나운서와 결혼을 하는 박서원은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06년 LG구자철 회장의 장녀 구원희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10년 경 이혼했다.
arulhr@tf.co.kr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