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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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중 1등' 얼굴 천재 男배우 충격 과거

최근 중국에서 신인 남자 배우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SNS 웨이보에서는 배우 송위룡의 사진과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만 19세로 쇼핑몰 모델을 하던 송위룡은 EXO 세훈과 절친으로 세훈의 생일 때 찍은 사진이 SNS을 통해 화제가 되어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600만이 넘는 팔로워 숫자를 가진 송위룡은 데뷔와 동시에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와 함께 '자심 소녀적 초연' 주인공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하지만 송위룡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지금과 다르지 않은 진한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간직한 채 키만 훌쩍 자란 모습이다. 또한 어린 시절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 남자다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의 차은우.. 언제 한국오냐", "위룡.. 여권들고 갈게.." 등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 송의룡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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