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사이다

냄비 그을음 싹~! 깨끗하게 없애는 꿀팁

자주 쓰는 냄비들이 얇은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면 조금만 불이 강해도 그을음이 생겨 고생을 하게 된다. 냄비가 타서 그을음이 생기거나 까맣게 음식물이 붙어있을 때 당황하지말자. 간단한 방법으로 새 냄비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사과 껍질'이다.

사과 껍질과 물을 냄비에 넣고 10분~20분 정도 끓이면 된다. 그 후 타서 생긴 그을음 부분에 수세미로 씻어 내면 쉽게 제거 된다. 깨끗하게 되는 이유는 사과의 산 성분이 있어 이 산 성분이 검은 그을음을 분해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2:1 비율로 냄비에 넣은 다음에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주면 된다. 이후 뜨거운 물로 불린 후 재세척 하면 깔끔해진 냄비를 볼 수있게 된다.

그 외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소독하고 싶다면 식초를 약간 넣은 물을 냄비에 끓인 다음 스테인레스 숟가락과 젓가락을 넣어 삶으면 소독이 된다.

arulhr@tf.co.kr

SNS 인기 영상
더 많은 소식 받기
  • 뉴스 읽으면 EVENT 상품이 팡팡!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많이 본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