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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아들과 즐거운 한때 "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 성현아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행복한 마음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더팩트 DB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 성현아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행복한 마음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더팩트 DB

아들에 안긴 성현아 "천국이었다"

[더팩트|권혁기 기자] 배우 성현아가 아들과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성현아는 지난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아들을 안고 있다. 성현아의 아들 역시 '엄마' 성현아의 목을 꼭 끌어 안았다.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을 성현아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 천국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현아 인스타그램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을 성현아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 천국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현아 인스타그램

성현아는 사진과 함께 "내가 안아주는 건지 안기는 건지 내 기분은 안기는 느낌"이라며 "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천국이었다"고 적었다. 더불어 성현아는 해시태그로 '#天国(천국) #愛される(사랑받는) #癒される(치유된다) #毎日(매일) #感謝(감사) #사랑해'라고 달았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에 대해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 천금금으로 출연하며 7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했다. '파도야 파도야'는 31일 종영된다.

khk0204@tf.co.kr
[대중문화이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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