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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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덜 타는 생활습관 3가지 꿀팁

37도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도 유독 더위를 덜타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더위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 때문에 더위를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라면 더위를 덜 느끼는 생활 꿀팁을 실천해서 여름을 상쾌하게 보내보자.

▶수분을 잘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

더위 덜 타는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을 잘 보충해주는 것이다. 꼭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 수분을 보충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과일이나 스포츠 음료도 마시고 수분을 잘 섭취해서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과하게 먹을 경우 탈수 증세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가운 물보단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기

덥다고 무조건 찬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체온이 변화돼 심장에 무리를 준다.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야 피부나 심장에 자극이 줄어 들게 된다. 더위때문에 잠들기 힘들다면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

▶밝은 색 통풍 잘되는 옷 입기

더운 여름에는 더두운 색 옷보다 밝은 색을 입어서 더위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에 너무 붙는 옷은 통풍이 안되서 더 덥게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딥에서 덥다고 윗옷을 벗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땀이 피부에 그대로 남아 땀구멍을 막으면서 땀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통풍이 잘되고 흡수력이 좋은 얇은 옷을 수시로 갈아 입는 것이 좋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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