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같은 외모로 최강동안을 자랑하는 40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42세의 쉬루얼이다. 76년생인 그는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와 어려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수십만명의 팬을 보유한 유명인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그는 대만의 가수 겸 배우 샤론 수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그의 매력은 피부 뿐 아니라 나이를 믿기힘든 완벽한 S라인 몸매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현지 방송에서 그녀의 10대 같은 피부와 미모를 소개했고, 그는 SNS에서 전세계 팬들이 생겨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쉬루얼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물'을 꼽았다. 피부에 수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여겨서다. 그는 물 외에는 블랙커피 한 잔만 마시며, 탄산음료는 입에도 대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또 채소 위주의 염분이 낮은 음식을 선호하고 비타민C와 콜라겐 등 영양제도 매일 빼놓지 않고 섭취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에 방분해 팔로우미 8에 출연하며 뷰티 비법도 공개해 국내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arulhr@tf.co.kr
<사진=쉬루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