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베어스의 여신이라 불리는 서현숙 치어리더가 자신의 SNS에 신입을 모집하는 공고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서현숙은 SNS에 사진들과 함께 "지원모집. 나이는 24세 이하. 키는 168cm 이상. 전신사진 2장. 메일 주소로 보내달라"며 "프로구단에서 저희랑 함께 일하실 끈기있고 활발한 친구들, 많이 지원해주세요. 환영합니다"라고 남겼다. 사진 속에는 서현숙과 함께 하는 프로구단 치어리더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서현숙은 신입치어리더 조건으로 키가 큰 24세 이하라고 설명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치어리더 신입 공고가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조건에 좌절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168cm 넘는 여자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고싶은데....24세 이하에서 안된다", "공고 글보고 좌절했다. 나이도 키도 다 좌절이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서현숙은 섹시하면서 발랄한 이미지로 두산베어스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SNS에서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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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현숙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