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결혼한 여자 배우와 농구스타 출신 스포츠 해설가가 신혼여행지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농구 스타 출신 해설가 김승현과 결혼한 배우 한정원은 자신의 SNS에 하와이 신혼여행 사진을 올렸다. 31일 한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은 여보가 끓여준 너구리를 먹었는데요. 음 건강 생각해서 싱겁게 끓였다는데 앞으로 요리는 늘 내가 하는 걸로 합시다"라고 남겼다.
이어 한정원은 "주방은 내 거 당첨. 한국 가서 이사 가고 정리되면, 맛있는거 많이 해줄게요"라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누 사람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또한 "결혼식 이후로 처음으로 #사랑해라고 말했어요~여보가 쑥쑤러워 하네용ㅎㅎㅎ 호놀룰루 마지막밤!!! 지금처럼만 욕심없이쁘게 살자고!!약속했지요 쪽"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정원이 올린 사진에는 김승현의 몸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김승현 팔에는 현란한 문신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 과거 김승현은 선수 현역시절 문신이 많은 대표적인 농구 선수 중 한명으로 꼽혔다. 김승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문신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문신은 인생-사랑-관심"이라고 답했다.
사진이 그대로 기사화 되자 네티즌들은 "별로 좋아 보이진 않는다", "꼭 저렇게 문신이 드러나게 찍을 필요가 있었나", "김승현 팔뚝이랑 등에 계속 시선이 간다" 등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arulhr@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