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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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검색어가 '이재명'인 女가수의 숨겨진 비밀

역주행의 아이콘인 여자 가수의 아버지가 공개되면서 과거 일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백아연은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성남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한 청취자는 "성남에 백아연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는 걸 봤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백아연은 "난 성남의 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특히 성남 시민들이 많은 응원을 해주셨다. 9살 때 악성림프종에 걸렸을 당시에도 헌혈증, 치료비 등 성남 시민들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재명 전 성남시장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착한 성남의 딸, 백아연. 음원차트 역주행 시작, 5개 차트 상위권 안착"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백아연은 SNS에 "#성남시 #청년배당 2분기 감사합니다"라고 인증하며 상품권으로 보이는 봉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는 백아연의 아버지와 이재명 시장의 관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아연의 아버지 백종선은 과거 이 시장의 수행비서로 일했다. 그러나 이재명의 형인 이재선과의 논란으로 해임됐다. 이에 사건에 대해 당시 이재명 전 성남시장은 백아연의 아버지인 백비서를 해임하고 "전 수행비서의 개인적인 일탈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더팩트 | 이효주 인턴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 백아연 인스타그램 ,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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