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사이다

갸루화장 지우자 초미녀 된 일본女 반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여성이 갸루화장 지우면?' 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일본의 방송을 캡처해서 올린 사진이다. 진행자이자 스타일리스트는 길거리에 일본 여성들이 많이 하는 갸루 화장을 한 여성을 골라 스타일을 변신시켰다.

화려해 보이는 '갸류화장'을 한 여성의 현재 스타일을 체크한 뒤 '청초하고 여성스럽게' 바꾸는 방법을 택했다.

5시간 동안 기존에 있던 갸루 화장을 지우고 헤어스타일을 바꾸자, 처음 본 화려한 느낌과는 다른 청순 가련한 여자의 모습으로 변신됐다.

변신된 모습에 방송을 함께한 사람들은 "훨씬 예쁘다", "청순한 화장이 정말 달라 보인다", "갸루 화장 생각보다 안어울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게시자는 이 방송 화면과 함께 '이외로 일본에 예쁜 여성들이 많은데 갸루 화장으로 얼굴을 더 망치는 경우가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한편, 독특한 개성을 살리는 '갸루화장'은 일본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매니아 층을 만들며 인기를 끌고 있다.

arulhr@tf.co.kr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더 많은 소식 받기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많이 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