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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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김보름·노선영 인터뷰 중 보인 행동 (영상)

평창올림픽 스피드 여자 팀추월의 결승전이 좌절된 가운데 선수들의 인터뷰가 논란 돼 팀워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또한 과거 소치 올림픽 전 팀추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Naver TV '올 블루'에서는 과거 소치동계 올림픽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하며 "김보름 인터뷰 인성논란?"이라고 남겼다.

과거 소치 동계올림픽 전 기자회견에도 김보름 선수와 노선영 선수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노선영 선수는 아무대답도 못하고 멍하게 가만히 있었으며, 김보름 선수는 당당하게 질문에 답했다.

그리고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문제가 됐던 모습 그대로 김보름은 당시에도 인터뷰 중 살짝 웃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다. 4년차 선배인 노선영은 한마디 하지 않고 김보름이 리드하며 대답한 것이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왜 대답을 김보름 혼자서만 하냐, 다른 선수들 대답할기회를 안주냐 희안하다",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다는게 나만 느껴지냐.. 김보름이 여왕벌 같다", "4년차 선배를 저렇게 취급하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평창올림픽 스피드 여자 팀추월의 결승전이 좌절된 가운데 김보름 선수가 같은 팀인 노선영 선수를 탓한 듯한 인터뷰가 논란이 되며 팀워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arulhr@tf.co.kr

<사진= Naver TV '올 블루'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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