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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엔 묵묵부답' 명품 몸매 과시한 女스타

여자 방송인이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는 어떠한 입장표명이나 공식적인 발언은 피한채 SNS에 꾸준희 몸매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방송인 김준희다.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이놈의 어깨 때문에 뭘 할 수가 없네. 스테로이드 주사가 그래도 항염에 좋다는데 맞아야 할까요 ㅠㅠ 흑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에는 고준희가 초밀착 레깅스와 크롭 티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완벽한 7등신비율과 배의 복근은 완벽한 명품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지난 5일 공개한 사진에도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준희는 앞서 지난 2일 공개연애를 하던 16세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와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에 김준희 소속사는 "김준희와 이대우의 결별은 개인사생활 인지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당사자들 또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이대우와 지난해 7월 공식적으로 교제사실을 인정하고 함께 찍은 사진과 애정을 드러내는 문구로 주목을 받았었다.

arulhr@tf.co.kr

<사진= 김준희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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