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여자 가수가 SNS를 통해 출산 전후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다. 유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득남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시선을 모았다. 유리는 "아임 레뒤. 고고씽. 순산"이라는 글과 함께 출산 직전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후 1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WELCOME TO THE REAL WORLD"라는 글과 함께 아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유리 소속사 쿨컴퍼니 측은 "유리가 이날 오후 모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며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남편도 함께 병원에서 곁을 지키며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재미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 그해 8월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arulhr@tf.co.kr
<사진= 유리, 사재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