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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파격드레스 이후 난리 난 인스타

배우 서신애가 지난 12일 저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파격적인 드레스로 관심을 끌었다.

이날 서신애는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파인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파격 드레스를 입은 서신애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후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파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신애는 SNS에 언론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들과 함께 '당신의 부탁' 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찬영과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신애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채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이에 어울리게 입는 것도 맞지만 본인에게 어울리는 것을 입어야 한다", "서신애 이미지에 맞지 않다 어색하다"등의 부정적인 의견과 "당당한 모습이 정말 멋지다" ,"오늘 정말 예뻤다. 남들 시선 의식하지말라" 등의 응원의 글이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끊임없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서신애는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서게 돼 드레스에 신경을 많이 쓴 건 맞지만, 노출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돼 어떨떨 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arulhr@tf.co.kr

<사진= 서신애 인스타그램,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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