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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잡는 된장차 만드는 방법

늘어나는 한국형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된장차를 만드는 방법이 공개됐다.

과거에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전문가는 "우리나라 성인 실명 1위가 당뇨병성 망막증이고 1000명당 43명이 족부합병증"이라며 당뇨합볍증의 위험을 알렸다. 그는 또 "혈액 내에 포도당이 높아지면 전신에 염증이 발생한다"며 "당뇨병 환자 2명 중에 1명이 합병증으로 고생한다"고 설명했다.

서재걸 박사는 쌀눈의 주성분인 옥타코사놀이라며 지방상 구조의 알코올이 지방을 분해하고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쌀눈이 포함된 현미의 옥타코사놀 함량은 백미나 밀과 비교해서 5~8배나 된다.

미국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백미 대신 현미밥으로 식사를 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36%나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전문의는 한국형 당뇨병이 따로 있다며 한국형 당뇨병의 원인과 예방, 해결책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혈당 잡는 된장차 만드는 방법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문의는 어느 집에나 있는 된장으로 만든 된장차를 아침에 마시는 것이 혈당을 잡을 수 있는 비법이라고 밝혔다.

arulhr@tf.co.kr

<사진=MBN '엄지의 제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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