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을 수 없는 숫자로 몸무게와 키를 공개한 여가수의 다리길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방송에서 실제 다리 길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줬다.
그는 '가시나' 신곡으로 연일 인기 몰이중인 선미다. 선미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살빠졌다"는 말에 "최근에 살이 좀 빠져 43kg이다. 원래 48kg였다"라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선미의 키와 몸무게를 '믿을 수 없는 숫자'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도 키 166cm에 몸무게 43kg로 소개돼 있다.

뿐만 아니라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선미는 실제 다리 길이를 공개했다. MC들이 '각선미 스타'로 잘 알려진 선미에게 다리길이를 묻자, 선미는 "지금 깔창 깔았다"며 난감을 표했다. 그러자 MC들은 줄자를 가져와 실제로 선미의 다리길이를 쟀다. 선미의 깔창을 뺀 다리 길이는 무려 110cm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앉은키 90cm으로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입증한 선미는 "엄마를 닮았다. 엄마가 172cm다"라며 "예전에 육상도 했었다"고 말했다. 또한 선미는 "유지하는 게 아니고 활동하면 빠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rulhr@tf.co.kr
<사진=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