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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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에서 수지에게 "제발 하지 말아라" 부탁한 표정

미쓰에이 수지의 일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하면 안 되는 표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수지가 특유의 유쾌한 웃음을 짓고 있는 표정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JYP 소속사에서 수지에게 너무 과하게 입 벌리고 웃는 웃음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입 가리고 웃으라고 했다"면서 "굴욕 사진이 너무 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수지의 폭소하는 표정이 절묘하게 캡처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수지의 해당 표정에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데 너무 망가지는 표정이긴 하다"라는 반응과 "인간적이고 가식적이지 않아서 저 표정 좋은데"의 반응이 엇갈리는 상태다.

한편, 수지는 최근 짧은 스타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kjh1222@tf.co.kr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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