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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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에게 "죽어라" 트윗 보낸 사람의 충격적인 정체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과거 악플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지한테 1년 내내 죽으라고 트윗 보냈던 사람의 정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지난 2014년 수지에게 일어났던 악성 댓글에 대한 사건의 내용이 담겨있다.


과거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긴 30대 회사원 A씨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의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수지의 트위터에 "그만 좀 나오길","그만 좀 설치고 다니세요 당신 인지도도 떨어지고 머지않아 바닥으로 떨어지죠. 외모는 매력 없는데 참 쯧"."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충격적인 악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아 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다.

경찰에 붙잡힌 A씨는 경찰 조사 당시 해당 악성 댓글을 단 이유에 대해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서 질투심에 그랬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누리꾼들은 "악성 댓글은 이제 그만","연예인들 불쌍해","악성 댓글은 엄벌에 처해야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jh1222@tf.co.kr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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