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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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출신 女배우의 충격적인 근황

배우 표예진이 화제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표예진은 승무원 출신 배우이다. 2011년 만 19세의 나이로 대한항공에 입사한 표예진은 연기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과감히 승무원을 그만뒀다.

표예진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과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닥터스'이다. 표예진은 이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밉상녀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기고 있다. 단역부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은 표예진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kjh1222@tf.co.kr

<사진= 표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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