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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올린 트와이스 지효 어린 시절 (영상)

현재 SNS에서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어린 시절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것은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다. 옥택연은 지난 4일 유튜브에 "ㅋㅋㅋㅋㅋㅋ"라는 제목으로 지효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린이 지효가 공을 들고 장난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 옥택연은 지효에게 "지수(지효의 본명)야 어디 가?"라고 물었고, 지효는 옥택연에게 공을 던진다. 공에 맞은 옥택연은 "아" 소리를 내며 아픈 시늉을 낸다. 지효는 부끄러운듯 그 자리를 도망가고 해당 영상은 사라지는 지효의 모습을 담고 끝이 난다.

지효는 2005년부터 JYP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즉 지효는 10여 년간 JYP에 있으면서 2PM과 원더걸스 등 대표 그룹의 데뷔를 모두 지켜본 것이다. 지효와 옥택연은 8살 차이로 어린 시절부터 장난치며 친한 사이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효가 트와이스로 데뷔하자 "귀엽게 나왔네요. 트와이스 데뷔 축하"라는 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jh1222@f.co.kr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Taec Y Ok'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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