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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병원비 차감' 꿀팁

모르면 나만 손해인 '병원비 줄이는 방법'이 MBC'기분 좋은 날'을 통해 공개됐다.

'만성 질환'이라면 대학병원 보다는 동네 병원을 찾자! 이유는 합병증등 병이 심해지면 대부분 큰 병원을 가게되는데 '만성질환'의 대부분은 당뇨병이나 혈압이다. 이러한 약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먹어야하고 자주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자주 교감을 해야한다.

이때, 큰 종합병원 같은 경우에는 선택 진료제가 있다. 선택 진료제는 환자가 특정 의사를 지정해서 그의사로부터 진료를 받는 제도로, 건강 보험에 혜택이 안되고 전액 다 환자가 부담해야한다. 때문에 비용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만성 질환'에 대한 진료는 동네 병원에서 해야 진료비 부담이 줄어 들 수 있다. 2012년 4월에 의원급 만성질환 관리제가 생겼다. 이 제도는 의원급 의료기간을 이용하는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동네 의원 이용시 진찰료 본인부담금을 10% 경감 해주는 것이다.

뿐 만아니라 90일 이내 병원 재방문시 조제료 가격이 저렴하게 적용된다. 때문에 만성 질환자 들은 무조건 큰병원이라고 해서 좋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동네 의원급 병원에 가는 것이 돈을 더 절약 할 수 있다.

arulhr@tf.co.kr

<사진= MBC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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