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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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자의 소름 돋는 공통점

로또 당첨률이 가장 높은 띠가 공개됐다.

최근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에서는 '복권 당첨이 잘 되는 띠'를 주제로 흥미로운 사실을 소개했다.

기획재정부와 나눔로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로또 1등 당첨자 중에서 '용띠'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2위는 돼지띠, 3위 원숭이띠의 순으로 높은 당첨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로또 1등에 당첨된 97명의 인적사항을 토대로 조사한 것이다.

원숭이띠를 이어 개띠와 양띠, 토끼띠, 쥐띠에서 공동으로 7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호랑이띠는 3명, 뱀띠는 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출생시기 별 별자리로 1등 당첨자를 분류해보면, 물병자리(1월 20일~2월 18일 출생)와 쌍둥이자리(5월 21일~6월 21일 출생)를 가진 각각의 1등 당첨자가 무려 12명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적으로 보면, 용띠에 물병자리 또는 쌍둥이자리인 사람이 로또 1등의 행운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최근 로또복권 2등 당첨금 2억 5,000만 원이 제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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