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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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이언, 성관계 중 여친을 주먹으로…"충격"

래퍼 아이언이 여자친구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서울중앙지검은 아이언이 여자친구를 폭행해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이언은 지난해 9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던 중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사건 후 여자친구가 이별 통보를 하자, 아이언은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며 얼굴을 수차례 때렸고, 왼쪽 새끼손가락에 골절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이언은 흉기로 본인의 허벅지를 자해하며, 여자친구에게 "경찰에 신고하면 녜가 찌른 것으로 말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대마초도 하지 않았음?","정신이 이상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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