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문근영과 함께 출연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박정민은 호흡을 함께 했던 문근영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정민은 문근영에 대해 "너무 어른이다. 어떤 사내보다도 더 사내답다. 제가 오히려 더 의지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박정민은 "공연 초반에 당황해서 대사를 잊어버리면 그냥 뽀뽀를 해버렸다. 서로 했다. 그래서 공연 초반에는 서른 번 넘게 뽀뽀했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달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