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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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 문근영과 뽀뽀한 이유

배우 박정민이 문근영과 함께 출연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박정민은 호흡을 함께 했던 문근영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정민은 문근영에 대해 "너무 어른이다. 어떤 사내보다도 더 사내답다. 제가 오히려 더 의지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박정민은 "공연 초반에 당황해서 대사를 잊어버리면 그냥 뽀뽀를 해버렸다. 서로 했다. 그래서 공연 초반에는 서른 번 넘게 뽀뽀했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달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jh1222@tf.co.kr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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