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거짓말한 남편의 최후 카톡'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은 카카오톡 대화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아내와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나눈 대화의 내용이 담겨있다.
아내는 현관문 도어락의 배터리를 모두 제거한 사진을 남편에게 찍어 보냈다. 이에 남편은 "약없어?"라고 물었고 아내는 "아니"라고 짧게 대답했다. 남편이 "그럼 뭐야 사진은?"이라고 반문하자, 아내는 "오늘 넌 집으로 들어올 수 없다는 뜻이야"라며 사이다 발언으로 일침을 가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이다다","좋은 방법이네요","남편이 잘못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