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의 아나운서들의 연봉은 얼마일까요?
'베일에 싸인 연봉의 실체'를 주제로 방영된 한 방송에서 그 궁금증이 밝혀졌습니다.

'tvN 젠틀맨리그'에서 전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김일중 아나운서가 직접 본인의 10년 차 연봉을 공개했고, 이에 김새롬은 김일중의 프리랜서 활동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실제로 지상파 3사 아나운서들의 연봉은 대단한데요. 그중에서 SBS 아나운서의 초봉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가장 적게는 3200부터 많게는 4000만 원까지라고 하는데요. 김일중은 10년 차 아나운서 연봉이 무려 8천만 원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나운서 연봉 대단하다","선망의 직업 아나운서","김일중 진짜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tvN 젠틀맨리그, SBS 열린TV 시청자 세상,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