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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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있게 끓이는 8가지 꿀팁!

라면 소비량 1위 대한민국은 국민 한 사람당 평균 74.1개의 라면을 먹는다고 합니다.
최근 세계 라면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가 60.3개로 2위, 베트남이 57.3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입맛에 따라 더욱 맛있게 먹는 꿀팁!
알아볼까요?

1. 해물라면 끓일 때

참기름과 마늘을 섞은 쌈장을 넣는다.
해물라면에 쌈장과 간장 조금, 고춧가루를 넣고 스프와 끓여준다.

2. 학창시절 매점에서 먹던 라면

설탕이 비법이다.
라면 1개 당 설탕 반 숟가락 정도가 알맞다.

3. 감칠맛을 원할 때

식초가 비법이다.
라면 1개 당 식초 한 숟가락 정도가 알맞다.
식초는 라면의 독성을 제거하고 끝 맛도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4. 집에 있는 국

콩나물국이나 소고기국, 백숙 육수에 라면을 끓이면
새로운 신세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스프는 소량만 넣는 것이 중요하다.

5. 라면에서 비린내 날 때

라면에서 비릿한 냄새가 날 경우 커피가루를 넣는다.
마늘, 레몬, 생강도 잡내를 잡아주는데 좋다.

6. 느끼한 라면이 싫을 때

타바스코 소스를 넣는다.
라면의 느끼한 맛을 싹 잡아주고 매콤,달콤한 맛도 일품이다.

7. 쫄깃한 라면

밥을 뜸들일 때처럼 라면 면발이 설익었을 때
냄비 뚜껑을 덮고 불을 끈채, 1분간 뜸을 들인다.
면발이 쫄깃해진다.

8. 고소하고 순한 라면

물 대신 우유를 넣고 스프 대신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전부 우유를 넣은 경우에는 사리곰탕류 라면을 이용하면 좋다.
순하고 담백한 라면을 맛 볼 수 있다.
라면의 종류에 따라 맛도 천차만별!

kjh122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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