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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화보 공개 "악플 신경 볼 시간에 자신 가꾸기 집중"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양정원이 화보촬영 인터뷰에서 악플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함께 진행한 양정원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으로 다채로운 화보컷을 만들어 냈다. 양정원은 러플 장식의 원피스로 청순미를 돋보이는가하면 래시가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도 발산했다.

화이트 원피스, 핑크와 옐로우컬러가 어우러진 스포티 룩, 팝 컬러가 돋보이는 래쉬가드와 데님 재킷 등을 착용하고 4가지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양정원은 자신에 대한 악플에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악플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도 많다. 하지만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댓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기 보다 제 자신을 가꾸는 데에 시간을 더 쏟기 위해 노력한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정원은 필라테스를 시작한 계기로 "학창시절에 무용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재활 치료 중 하나로 시작하게 됐다"며 "필라테스를 통해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직접 느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운동의 효과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 전문적으로 뛰어들게 됐다"고 전했다.

양정원은 "대중들이 건강한 몸을 갖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면 보람찰 것 같다"며 "방송을 통해 제가 전했던 말들과 운동을 직접 실천하며 대중들이 건강을 한번 더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더팩트 | 손해리 기자]
arulhr@tf.co.kr

<사진=b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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