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선예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예은 이모와 함께(With Auntie Yenn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와 선예의 딸 옐리샤,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활짝 웃고 있는 선예와 예은은 사진 속에서도 돈독한 우정이 느껴졌다. 특히, 머리를 짧게 자른 선예의 미모가 돋보인다. 선예가 공개한 또 한 장의 사진은 예은이 전한 선물로 'fresh'라고 적힌 상자와 편지가 담겨 있다. 이어 선예는 "바쁜 스케줄에도 엘리샤 돌잔치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는 말을 덧붙이며 예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예은은 선예의 딸 은유의 돌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외국까지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선예는 선교사 출신인 남편 제임스 박을 만나 그해 10월에 득녀했다. 2년 후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 선예는 원더걸스 멤버들이 컴백할 때 방송국을 찾아 응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원더걸스 해체 후 소속사 JYP를 떠난 예은은 솔로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선예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