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평화 위해 손잡은 남-북'

  • 포토 | 2018-09-14 16:12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더팩트ㅣ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날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는 개성공단 기업인을 대표해 개성공단기업협회 신한용 회장과 정기섭 부회장도 참석했다. 2016년 2월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이후 공단 기업인들이 개성공단을 찾는 것은 처음이다. 기업인들은 그간 설비 점검 등을 위해 수차례 방북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개성공단=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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