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징역 3년' 호송차로 향하는 김종 전 차관

  • 포토 | 2017-12-06 15:56:00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삼성 등 대기업을 상대로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남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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