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김영광·경수진, '주먹쥐고 뱃고동' 정규 편성 합류 "낚시 애정多"

배우 김영광(왼쪽)과 경수진이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 출연한다. /더팩트DB
배우 김영광(왼쪽)과 경수진이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 출연한다. /더팩트DB

'주먹쥐고 뱃고동' 김영광-경수진, 육성재와 재회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김영광과 경수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에 전격 합류한다.

'주먹쥐고 뱃고동' 제작진은 27일 "김영광과 경수진이 기존 멤버 김병만 육중완 이상민 비투비 육성재 그리고 첫 촬영에 깜짝 합류한 황치열과 예능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준 PD는 "김영광은 파일럿 때부터 섭외하려고 했는데 당시 드라마 막바지 촬영 중이라 불발됐다"며 "근래 낚시의 재미에 빠졌다길래 다시 섭외 전화를 했더니 낚시 중이라더라. 김병만과 환상의 브로맨스까지 있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또 경수진에 대해서는 "경수진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다닌 경험이 있어서 물고기에 대한 애정이 있었다. 또 청순가련한 외모와 달리 숨겨둔 걸크러시 매력이 있어 프로그램과 잘 맞을 것"이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경수진의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영광과 경수진은 육성재와 함께 드라마 '아홉수소년'에서 인연을 맺은 이력이 있어 예능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먹쥐고 뱃고동'은 현대판 자산어보 기록을 위한 신개념 어류(魚類) 추적 버라이어티로 지난 설 연휴 파일럿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8일 경상북도 울진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