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다원 기자] 배우 이종석(24)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출연을 확정하고 첫 의학드라마에 도전한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는 5일 "이종석이 '닥터 이방인'의 주인공 박훈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의사이자 미스터리한 과거를 가진 남자 '박훈'이 한국 최고 병원에 근무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다. 이종석은 탈북자라는 신분으로 이방인 취급을 받는 '박훈'으로 분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종석은 "'박훈'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되고 설렌다"며 "외과의사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 분께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BS '닥터 이방인'은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시티헌터', '주군의 태양' 등을 연출한 진혁 감독과 '한성별곡-正', '바람의 나라'를 집필한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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